다식 만들기 팀빌딩 - 다식 만들기 팀빌딩 워크숍을 기획할 때 확인해야 할 5가지 항목 | 미미정컴퍼니

다식 만들기 팀빌딩 워크숍을 기획할 때 확인해야 할 5가지 항목

다식 만들기 팀빌딩 - 다식 만들기 팀빌딩 워크숍을 기획할 때 확인해야 할 5가지 항목 | 미미정컴퍼니
한눈에 보기
다식 만들기 팀빌딩 워크숍을 기획할 때는 참가 인원·장소·재료 구성·진행 방식·사후 평가까지 총 5가지 항목을 사전에 확인해야 합니다. 불과 기름 없이도 진행 가능한 다식 체험은 회의실 출강부터 대규모 강당 행사까지 폭넓게 활용되며, HR 담당자가 예산과 목적에 맞춰 프로그램을 설계하는 데 이 글이 실질적인 기준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기업·기관 행사와 연수에 맞춘 웰니스·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는 미미정컴퍼니입니다.

다식 만들기 팀빌딩이란 어떤 프로그램인가요?

다식(茶食)이란 볶은 곡식 가루나 송화가루, 흑임자, 콩가루 같은 재료를 꿀이나 조청으로 반죽해 ‘다식판’이라는 나무틀에 눌러 무늬를 찍어내는 한과의 한 종류입니다. 굽거나 튀기지 않아도 되는 구조이기 때문에 오븐이나 가스레인지가 없는 회의실이나 강당에서도 충분히 진행할 수 있죠.

다식 만들기 팀빌딩 워크숍은 이 전통 다과 제조 과정을 단체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한 활동입니다. 단순히 과자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색을 고르고 재료를 나누고 틀을 찍어내는 과정에서 자연스러운 역할 분담과 소통이 이루어지도록 설계됩니다. 강릉 선교장 오색다식 체험처럼 300년 전통 가옥에서 진행되는 고유한 프로그램도 있고, 기업 전문 플랫폼을 통해 사무실로 출강하는 방식도 운영됩니다.

왜 다식이 팀빌딩 콘텐츠로 주목받는가?

흔히 팀빌딩이라고 하면 야외 레크리에이션이나 요리 대결 같은 역동적인 활동을 떠올리는데, 실제로 현장을 운영해 보면 오히려 정적이고 손을 쓰는 작업이 구성원 간 대화를 더 자연스럽게 만든다는 걸 알게 됩니다. 다식 만들기는 그 대표적인 사례예요. 인크루트가 직장인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색 회식을 원한다는 응답이 87%에 달했으며, 공방·퍼스널컬러 같은 체험회식을 선호하는 비율도 10%로 집계되었습니다(출처: 인크루트). 엠브레인 트렌드모니터가 2023년 직장인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했을 때는 술 없는 회식을 선호한다는 응답이 69%였고요(출처: 엠브레인 트렌드모니터, 2023). 회식 문화가 ‘술자리’에서 ‘체험’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는 배경 속에서 다식 만들기 팀빌딩이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겁니다.

"불과 기름 없이 완성되는 다식은 어디서든 꺼낼 수 있는 팀빌딩 카드다."


항목 1 — 참가 인원과 규모를 먼저 확인해야 하는 이유는?

인원에 따라 프로그램 구조가 완전히 달라진다

다식 체험 팀빌딩 워크숍을 기획할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참가 인원 확정입니다. 인원에 따라 강사 수, 키트 구성, 테이블 배치, 진행 방식이 모두 달라지기 때문이에요. 공방 방문형 프로그램은 정원이 8명 안팎인 경우가 많고, 기업 전용 출강 서비스는 최소 10명부터 600명 이상까지 동시 진행이 가능한 시스템을 갖추고 있기도 합니다(출처: 미미정컴퍼니 공개 자료 기준).

인원이 커질수록 사전 세팅이 핵심이다

실제로 60명 이상 단체 수업을 운영해 본 결과, 인원이 늘어날수록 가장 중요한 것은 1인 1키트 구성과 재료 사전 전처리입니다. 한 테이블에 재료가 뒤섞이면 진행 속도가 급격히 떨어지고, 참가자 만족도도 함께 떨어지더라고요. 보조 강사 배치도 필수입니다. 일반적으로 20명당 보조강사 1명을 기준으로 잡는 것이 경험상 적절합니다.

1단계 · 인원 확정 체크포인트
행사 전 최소 2주 전에 확정 인원을 강사 측에 전달하세요. 재료 수량과 다식판 수량이 인원 기준으로 준비되며, 변경이 생기면 재료비와 키트 구성에 직접 영향을 줍니다. 특히 외국인 임직원이 포함된 경우 언어 지원 여부도 함께 확인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항목 2 — 장소와 출강 조건, 어떻게 확인해야 하나요?

다식 체험이 장소를 가리지 않는다는 건 반만 맞다

다식 만들기는 불과 기름이 필요 없어 사무실 회의실이나 강당에서도 진행하기 쉽다는 것이 가장 큰 이점으로 꼽힙니다. 청주 명장사의 외국인 유학생 대상 체험에서도 학생들이 "굽지 않았는데 바로 먹어도 되느냐"며 신기해했다는 사례가 있는데, 이 특성이 단체 행사 장소 선택의 자유도를 높여주는 것은 맞습니다.

그런데 장소 조건을 무시하면 낭패를 본다

다만 ‘어디서든 된다’는 말을 너무 글자 그대로 받아들이면 안 됩니다. 테이블 면적, 동선, 환기 조건이 맞지 않으면 재료 세팅에만 30분 이상이 소요될 수 있어요. 실제로 처음 출강형으로 행사를 기획했을 때, 장소 정보를 미리 공유하지 않아 테이블 배치를 현장에서 두 번 바꾼 경험이 있습니다. 이후엔 강사 측에 테이블 규격과 전기 콘센트 위치, 세면 시설 유무를 반드시 사전에 공유하는 방식으로 바꿨죠.

2단계 · 장소 조건 사전 공유 항목
강사 또는 운영 업체에 다음 정보를 사전에 전달하세요: ① 공간 규격(가로×세로m), ② 테이블 수와 배치 방식, ③ 환기 조건, ④ 세면대 유무, ⑤ 주차 및 짐 반입 경로. 출강 방식이라면 이동 가능한 짐 수량(키트 박스 크기)도 미리 확인해 두면 당일 혼선을 줄일 수 있어요.

항목 3 — 재료 구성과 알레르기 대응은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요?

재료 선택이 체험의 깊이를 결정한다

다식 재료로는 들깨가루, 콩가루, 흑임자가루, 송화가루, 녹차가루 등이 주로 사용됩니다. 색을 달리하는 오색다식처럼 다양한 재료를 함께 구성하면 시각적 완성도도 높아지고, 참가자들이 각자 선호하는 색과 맛을 고르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대화가 생기죠. 강릉 선교장의 오색다식 체험이 외국인 관광객들에게도 인기 있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알레르기 대응, 빠뜨리기 가장 쉬운 항목이다

기업 행사에서 음식 관련 체험 프로그램을 기획할 때 알레르기 대응을 빠뜨리는 경우가 가장 많습니다. 콩, 깨 등 주요 알레르기 유발 재료가 다식에 포함될 수 있기 때문에, 참가자 명단 수집 단계에서 알레르기 여부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외국인 임직원이 포함된 경우엔 특히 주의가 필요하고요. 운영 업체에 알레르기 대체 재료 보유 여부를 사전에 문의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주요 재료 알레르기 해당 여부 대체 가능 여부
콩가루 대두 알레르기 해당 녹차·쌀가루 대체 가능
흑임자가루 참깨 알레르기 해당 업체별 확인 필요
꿀 알레르기·비건 해당 조청·쌀조청으로 대체 가능
송화가루 꽃가루 알레르기 가능성 사전 문의 권장
녹차가루 일반적으로 해당 없음

항목 4 — 다식 만들기 팀빌딩 워크숍 기획할 때 체크리스트: 진행 방식과 커리큘럼은?

프로그램 흐름이 팀빌딩 효과를 만든다

다식 만들기 체험 팀빌딩 워크숍의 일반적인 진행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다식의 역사와 유래에 대한 간단한 설명으로 시작해, 재료 준비 → 반죽 만들기 → 다식판 찍기 → 완성 및 포장 → 다과 시음으로 마무리됩니다. 강사의 지도 아래 유래와 역사, 만드는 방법을 배운 뒤 각자 원하는 재료를 선택해 직접 만들어보는 방식이 현장 참여율을 높이는 데 효과적이라는 사례가 확인됩니다(출처: 영주인터넷뉴스).

팀빌딩 효과를 높이는 커리큘럼 설계 포인트

단순히 만드는 것에 그치지 않으려면, 역할 분담 구조를 프로그램 안에 의도적으로 심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테이블별로 재료 담당, 반죽 담당, 틀 찍기 담당을 정하고, 완성된 다식을 서로 소개하는 발표 시간을 5분 정도 추가하면 팀 단위 소통이 훨씬 풍부해지더라고요. 완성된 결과물을 포장해 가져갈 수 있도록 구성하면 행사 이후에도 만족도가 이어지는 효과도 있습니다.

사례 · 외국인 임직원 포함 30인 워크숍
국내 IT 기업의 인사팀 담당자 A씨는 외국인 임직원 8명을 포함한 30명 규모의 문화 체험형 팀빌딩으로 다식 만들기를 선택했습니다. 진행 초반에는 “이게 뭔데 먹어도 되냐”는 반응이 나왔지만, 각자 색을 고르고 틀을 찍어내는 과정에서 오히려 외국인 참가자들이 더 적극적으로 참여했다고 합니다. “굽지도 않는데 이게 과자가 되느냐”는 물음이 자연스러운 대화의 물꼬를 텄고, 행사 후 만족도 피드백에서 “평소 말 못 걸던 동료와 처음으로 제대로 이야기했다”는 응답이 나왔다고 전했습니다.

항목 5 — 비용과 예약 절차, 어떻게 진행하나요?

1인 재료비 기준이 먼저다

회사 팀빌딩 프로그램으로 다식 체험을 어떻게 준비하는지 묻는 분들이 가장 먼저 확인하고 싶어 하는 건 역시 비용이죠. 전통 다과 클래스의 1인 재료비는 프로그램 구성, 메뉴 수, 재료 등급에 따라 차이가 있으며, 일반적으로 1인당 15,000원~100,000원 수준의 범위 안에서 견적이 형성됩니다. 단체 출강의 경우 재료비 외에 강사 출장비가 별도로 붙는 구조이며, 지역과 인원에 따라 출장비 조건이 달라지므로 복수 업체 견적 비교를 권장합니다.

예약 절차: 최소 3~4주 전에 시작해야 한다

경험상 기업 단체 행사는 최소 3~4주 전에 문의를 시작하는 것이 안정적입니다. 특히 다식판 같은 도구는 인원 수에 맞춰 준비해야 하기 때문에 당일 요청이나 1주일 이내 단기 예약은 재료 준비에 제한이 생길 수 있어요. 예약 시 확인해야 할 항목을 표로 정리했습니다.

확인 항목 체크 포인트 비고
확정 인원 최종 인원 기준 재료 준비 변동 발생 시 1주 전까지 통보
행사 날짜·시간 여유 시간 포함 2~3시간 확보 포장·정리 시간 별도
장소 정보 주소·공간 규격·세면 시설 출강 시 주차 정보 필수
알레르기 현황 참가자 사전 수집 대두·참깨 등 주의
재료비 방식 1인 단가 or 단체 패키지 출장비 포함 여부 확인
포장 여부 완성품 개별 포장 포함 시 추가 비용 가능 사전 협의
3단계 · 예약 전 최종 확인 루틴
문의 → 견적 수령(재료비+출장비+포장비 항목별 분리 확인) → 알레르기 수집 → 인원 확정 → 계약 및 선입금 → 2주 전 장소 정보 공유 → 1주 전 최종 인원 재확인. 이 순서를 지키면 당일 변수가 크게 줄어듭니다.

다식 만들기 체험이 팀워크 향상에 효과 있을까? 효과 측정 방법까지

체험형 팀빌딩의 효과, 어떻게 측정하나?

이 프로그램이 팀워크에 실제로 도움이 되는지 묻는 분들이 많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단 한 번의 체험으로 팀 역학이 드라마틱하게 바뀌는 건 아니에요. 그보다 이 프로그램의 진짜 효과는 ‘심리적 안전감의 씨앗’을 심는 것에 가깝습니다. 함께 손을 쓰고 결과물을 완성하는 과정이 구성원 간 정서적 유대를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고, 손을 쓰는 아날로그 체험은 디지털 정보보다 기억에 더 오래 남는 학습 효과를 만든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사후 평가로 효과를 가시화하는 방법

행사 후 만족도 지표를 수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단순한 ‘재미있었다/없었다’ 수준이 아니라 다음 3가지 항목을 포함한 구조화된 피드백을 수집하면 다음 행사 기획에도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어요.

  • 프로그램 만족도: 1~5점 척도, 재참여 의향 포함
  • 동료 소통 체감도: "오늘 평소보다 더 많이 대화한 동료가 있었나요?"
  • 개선 의견: 재료 구성, 진행 속도, 시간 배분에 대한 자유 응답

이 세 가지 항목만 수집해도 다음 행사를 개선하는 데 충분한 근거가 만들어집니다.

"팀빌딩 효과는 당일 분위기가 아니라 다음 주 월요일의 대화 빈도로 측정한다."
미미정컴퍼니 운영 노트 · 체험형 프로그램 사후 평가 기준


반론·한계

다식 만들기 팀빌딩이 모든 조직에 맞는 것은 아닙니다. 구성원의 연령대나 문화적 배경이 균일하지 않거나, 전통문화에 대한 사전 관심이 낮은 조직에서는 프로그램 자체에 대한 흥미 진입 장벽이 생길 수 있어요. 특히 20대 초반 신입사원 중심의 조직에서는 전통 다과보다 베이킹, 향수 만들기 같은 트렌디한 체험 쪽을 더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는 현장 피드백도 있습니다. 또한 다식판 도구 특성상 세밀한 손 작업이 필요하기 때문에, 손 관절이 불편한 시니어 참가자가 많은 경우에는 작업 난이도 조정이나 보조 인력 배치가 추가로 필요합니다. 무엇보다, 1회성 체험으로 팀빌딩 효과를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지속적인 소통 기회와 함께 운영할 때 효과가 더 분명하게 나타나므로, 단독 이벤트보다는 연간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기획하는 방식이 권장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다식 만들기 팀빌딩 워크숍은 어떤 순서로 진행되나요?

일반적으로 다식의 유래 설명 → 재료 소개 및 배분 → 반죽 만들기 → 다식판 찍기 → 완성 및 포장 → 시음 순으로 진행됩니다. 전체 소요 시간은 포장 단계 포함 기준 약 1.5~2.5시간이며, 팀별 발표를 추가하면 시간이 늘어납니다.

다식 만들기 체험이 팀빌딩에 효과적인 이유는 무엇인가요?

색을 고르고 재료를 나누고 틀을 찍어내는 과정에서 자연스러운 역할 분담과 소통이 유도됩니다. 완성된 결과물을 함께 나누는 경험이 정서적 유대를 높이고, 손을 쓰는 아날로그 활동이 기억에 오래 남는 효과를 만들기도 합니다.

다식 만들기 팀빌딩에 필요한 재료와 도구는 무엇인가요?

들깨가루·콩가루·흑임자가루·녹차가루 등 곡식 가루류와 꿀 또는 조청, 그리고 다식판이 기본입니다. 불과 기름이 필요 없어 테이블과 세면 시설만 있으면 대부분의 실내 공간에서 진행 가능합니다.

다식 만들기 팀빌딩 워크숍 비용은 얼마나 드나요?

1인 재료비는 프로그램 구성과 메뉴에 따라 15,000원~100,000원 수준의 범위에서 형성됩니다. 출강형의 경우 재료비 외에 강사 출장비가 별도로 붙으며, 지역·인원·재료 구성에 따라 달라지므로 복수 업체 견적 비교를 권장합니다.

다식 만들기 팀빌딩은 몇 명 규모까지 진행할 수 있나요?

소규모 10인 내외부터 수백 명 규모 행사까지 운영된 사례가 있습니다. 인원이 클수록 1인 1키트 구성, 재료 사전 전처리, 보조 강사 배치가 핵심이며, 장소 규모와 테이블 배치 계획을 사전에 강사 측과 충분히 협의해야 합니다.

다식 만들기 팀빌딩과 다른 한과 체험 프로그램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강정이나 약과는 조청 가열이나 반죽 숙성 등 추가 공정이 필요한 반면, 다식은 가루와 꿀만 있으면 즉시 완성이 가능합니다. 작업 시간이 짧고 안전하며, 결과물의 시각적 완성도가 높아 단체 팀빌딩 체험으로 진입 난이도가 가장 낮은 편입니다.

회사 회의실에서도 다식 만들기 워크숍 진행이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불과 기름이 필요 없어 환기 조건만 갖춰지면 대부분의 실내 공간에서 진행할 수 있습니다. 다만 세면 시설 유무, 테이블 규격, 짐 반입 동선은 사전에 강사 측과 공유해야 당일 세팅이 원활하게 이루어집니다.


정리하며

다식 만들기 팀빌딩 워크숍의 성패는 당일 체험 퀄리티보다 사전 기획의 촘촘함에서 갈립니다. 인원 확정, 장소 조건 공유, 알레르기 수집, 커리큘럼 협의, 예산 항목별 확인. 이 5가지를 3~4주 전부터 차례로 챙기면 당일 변수는 크게 줄어들어요. 2026년 현재 기준으로, 전통 한과 체험을 활용한 문화 체험형 팀빌딩 수요는 꾸준히 늘어나고 있으며, 외국인 임직원이 포함된 다양한 조직에서도 언어 장벽 없이 활용 가능한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미미정컴퍼니는 기업·기관·학교 행사 목적에 맞게 다식 만들기를 포함한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설계하고 출강 운영합니다. 프로그램 구성, 인원별 견적, 커리큘럼 조정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문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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